php,mysql을 공부하기 좋은 드루팔 커뮤니티입니다.

php,mysql을 공부하기 좋은 드루팔 커뮤니티입니다.
제가 운영자인데
드루팔은 워드프레스,xe하고 비슷한 cms입니다.
많은 회사에서 쓰고 있지만
배우기가 쉽지 않아서 많이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1년 반동안 드루팔 8로 웹사이트(www.insubstory.com 현재는 다운됨,오늘밤 복구예정)를 만들면서 문서를 많이 남겼서
제가 들였던 시간의 30%만 들이면 처음 배우시는분들도
드루팔로 웹사이트를 쉽게 제작하실거라고 확신합니다.
http://cafe.naver.com/drupalgroup
카페에 가보시면
제가 쓸만한 드루팔 8모듈(30개가량),드루팔 8 테마들(4개)를 모아뒀고
메뉴얼도 다 한글로 작성해두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리눅스 쉘 명령어도 있습니다.)

밑에는 드루팔로 제작된 사이트들입니다.

그린피스-드루팔에는 다양한 권한설정이 있고 그룹 조직이 되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후원받기는 asp로 따로 되어 있네요.
http://www.greenpeace.org/korea/

https://www.redhat.com/en/global/south-korea
레드핫에서는 그룹기능때문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타이멕스-시계 검색하는데 무척 많은 시계들이 있어서 검색하는게 편리합니다.
아쿠이아의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하네요.https://docs.acquia.com/acquia-search/activate
http://www.timex.com/

https://kr.puma.com/
퓨마도 타이멕스랑 비슷합니다.

https://drupal.com/case-study/colorado-general-assembly
미국 콜로라도 주정부에서는 아쿠이아의 웹사이트 테스트때문에 했다고.

https://www.foxtel.com.au/foxtelplay/presto.html
프레스토를 인수한 폭스텔 스트리밍 서비스

라이트닝 배포판 (Lightning Distro)을 사용한 히기스 요리 레시피 사이트
vues.js를 사용해서 썼다고..https://kr.vuejs.org/v2/guide/

https://www.higgidy.co.uk/home

혼다 브라질
http://www.honda.com.br/

워너브라더스
http://www.wmg.com/

https://drupal.com/case-study/the-sapan-institute
왜 워드프레스에서 드루팔로 옮겼는지 웹디자인때문이라는데
네이버같은 형식을 외국인들은 싫어하는군요.디자인은 사람마다 좋아하는게 다르니..

http://www.fiji.travel/
관광산업이 전부인 피지는 특정 회사에 종속되고 싶지 않아서 오픈소스 드루팔을 선택했다고.

2010년부터~2016년까지 1인 기업을 운영하면서 기록한 자료들입니다.

2010년부터~2016년까지 사업자 등록을 하고

1인 기업(소프트웨어 개발)을 운영하면서 기록한 자료들입니다.

정답이라 할수는 없지만 사기꾼과 기업인들 사이에서

어떻게든 사업을 해보려고 분투한 내용들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넥스플의 블로그에서 정리한 내용들입니다.

넥스플의 블로그

 

1인 기업의 사무실 찾기 PDF 190페이지

스타트업 컨퍼런스 후기 모음 PDF 94페이지

1인 기업의 기업 분석과 견학 PDF 18페이지

1인 기업의 마케팅 PDF 57 페이지

1인 기업의 상담받은 내용들. PDF 9페이지

1인 기업의 파트너 등록하기 PDF 8페이지

1인 기업의 대출 PDF 12 페이지

1인 기업의 보험 PDF 6페이지

 

 

 

WWW.NEXPLE.NET 웹사이트가 편집정리되었습니다.

NEXPLE.NET

컨텐츠가 많이 편집정리되었습니다.이 사이트는 현재 CAFE24시에 있는데 클라우드로 옮기기 보다는

편집을 계속해서 진짜 필요한 내용만 남기자고 해서 현재도 CAFE24시에 계속 호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제가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최대한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미지를 최대한 선만 남겨서 기억하기 쉽게 리소그래피라고 하던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Insubstory.com 의 컨텐츠가 많이 편집 정리되었습니다.

insubstory

insub.png

영어 사이트인데 주로 인도나 영어권 국가에서 스타트업을  하는데 시간과 비용,에너지 낭비를 줄여주는게 목표입니다.그래서 실리콘 밸리와 대만에 다녀와서 내용들을 많이 보강했습니다.

 

메뉴의 start a project 처음 시작할때 필요한 책들이나 실리콘밸리에 가는 방법이 나와있고

그 다음에 download 메뉴에서 필요한 자료들을 다운로드 받고

forum에서 모르거나 필요한 내용들을 질문하거나 검색할수 있습니다.

로그인 메뉴 옆에는 나라별로 메뉴를 따로 두었습니다.

 

계속 콘텐츠와 웹 사이트의 기능들을 계속 보강해 나갈 예정입니다.

 

 

10월28~11월 3일까지 샌프란시스코와 대만에 다녀왔습니다.

팔로알토는 역시 창업했다고 따돌리지도 않고 참 재밌는곳이었습니다.

구글 자율자동차도 봤고 인도애들하고도 얘기를 나눴는데 사실 생각해보니

처음 같이 지내본거 같습니다.무척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애플 캠퍼스 주변의 한인 타운은 참 의외였는데 파리바게뜨가 거기도 있어서 많이

놀랐습니다.교민이 많이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샌프란시스코 여행 모임,대만이 좋다에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여행모임

대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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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부천 삼성 반도체 공장에 가봤다.(현재 페어차일드 반도체)

현재는 7호선 춘의역 위쪽에 있는데(부천시 도당동) 동부하이텍도 있다던데 어디 있는지는 모르겠다.

사실 대기업 반도체 공장 정도면 잘 보이는 위치에 있는데 동부 하이텍은 너무 작은 모양이다.

여기가 반도체 연구소하고 공장이 붙어 있었다던데..80년대 이정도 규모였으면

꽤 큰편이었던 모양이다.지금도 이 동네에서는 제일 크다.(김연아 고향이라던데..동네는 좋다.공장지대 옆에 아파트촌..)

여기가 한국의 실리콘 밸리라면 실리콘 밸리인데, 아무도 그렇게 않부르는걸 보면 뭔가 있는 모양이다.

작은 기계공장이 많은걸 보니 원래 공장지대였던 모양이고, 전자 회사들도 꽤 보인다.

부천 얘기 한번도 않들어본걸 보면 그다지 좋게 보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갔다왔더니 화학 약품 냄새들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페어 차일드

한국의 랭킹과 레딧

레딧이란 사이트가 있는데 대단히 인기가 있다.

사실 레딧을 보면 사이트가 참 조악한듯 한데 나도 이 정도는 만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기 이유는 뭔가..게시글의 랭킹이 순식간에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알수가 없다는거다.

반면에 한국의 랭킹은 거기서 거기다..음악순위건 코스피건 코스닥이건 어디 랭킹이나 챠트를 봐도

큰 변동은 없다.

나만해도 그 동안 몰랐다.네이버에도 랭킹을 레딧처럼 정렬시켜주는 기능은 없다.

순위라는게 진짜 레딧처럼 엎치락 뒤치락 예측불가능해야지 재밌는건데..

레딧에서 랭킹에 대해 배웠다.

https://www.reddit.com/

표준 알고리즘 공모,선정하는 단체 소개 (TTA,IEEE 등)

매년 여러 국제 단체에서 표준 알고리즘(알고리즘은 소프트웨어의 DNA입니다.)을 공모도 하고 발표도 하고 있습니다.

잘 찾아서 공모에 응모하거나 응용해서 사용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앞으로 표준화될 알고리즘은 아무래도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알고리즘과 딥러닝 AI 알고리즘일거 같습니다.

(128비트용 알고리즘이 좀 있기는 한데 아직 많이 않쓰인는거 같습니다.)

밑의 단체들에서 표준 알고리즘을 선정합니다.

http://seed.kisa.or.kr/iwt/ko/sup/EgovSeedInfo.do

SEED 알고리즘 (TTA표준)

http://www.itu.int/

국제전기통신연합

http://www.nist.gov/

미국 표준

http://www.tta.or.kr/data/weekly_view.jsp?news_id=640

한국 정보통신 기술협회

http://ieeexplore.ieee.org/Xplore/home.jsp

IEEE

http://spectrum.ieee.org/computing/networks/new-algorithms-reduce-the-carbon-cost-of-cloud-computing

http://www.iec.ch/

IEC/ISO

https://www.ietf.org/

IETF(인터넷)

비트코인과 명동 사채시장.

난 비트코인 블록체인 알고리즘을 서버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일단 비트코인 논문을 봤다.

https://bitcoin.org/ko/

비트코인 사이트(한글)

https://bitcoin.org/bitcoin.pdf

비트 코인 논문

그런데 비트코인 논문이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속이 갑갑해졌다.이거 한두번 본다고 이해할수 있는게 아니다..이런 생각도 들고..동영상도 여러번 봤지만 더 갑갑해졌다.시간 낭비처럼 느껴졌다.

http://spectrum.ieee.org/computing/networks/the-future-of-the-web-looks-a-lot-like-bitcoin

ieee 비트코인 설명 동영상

그러다 이러다 죽도 밥도 안되겠네..crm도 만들어야 되겠고 insubstory.com 영어 기사는 어쩌구 하다가..일단 나가자고 하다가 비트코인 가장 신경쓸곳이 어딘가 하다가 아무래도 명동 사채시장이 아니겠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명동으로 갔다.전에 한국은행 박물관을 가봤고 비트코인의 사용방법이 사실 명동 사채하고 비슷하다.

검색해보니 외환은행 본관이 최근 2층 딜러룸을 관광객에게 개방했다는 기사를 검색하고 외환은행으로 갔다.

갔더니 2층은 관광장소가 아니랜다..하지만 다 보이길래 딜러들이 뭐하는가 봤다.

역시 환전은 외환은행 본관에서 해야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하 1층에는 위변조 대응센터도 있고 중소기업 글로벌 센터도 있는데

키코 사태는 책임도 않졌다던데..이런곳에서 그런 사고가 나다니 믿을수 없다.

좀 보다가 한국은행 박물관이나 사채 관련 얘기를 들을지 모르니 여지저기 기웃거리려고 남대문으로 향했다.

한국은행 박물관은 월요일 휴일이랜다.

글쎄 앞으로 비트코인이 여기서 활개를 칠게 뻔한데..

이젠 기업역사를 알아서 그런지 여기도 다르게 보인다.보니까

이태리 대리석으로 지었다는 삼성 생명 건물 옆에 오사카에서 온 신한은행(재일한국인들이 세움 웃긴게 백제가 일본가서 만든 도시인데 오사카도..)

과 한국 상공 회의소 주변에 중앙일보,JTBC가 남다르게 느껴졌다.

왜 남대문 상인이라고 않부르는지 대우가 남대문 제품들을 외환은행에서 돈 빌려다가 외국 나가서 판거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 보니까 청화대도 바로 보인다.

많이 왔었지만 역사를 아니까 다르게 보인다..

http://www.smallake.kr/wp-content/uploads/2016/01/20160129_011636.pdf

한국 은행에서 나온 비트코인 보고서다..분산원장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