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어교육의 문제점.왜 외국인을 만나면 얘기를 못할까?

한국은 중고등학교때 영어를 배운다.영어책의 내용은 보통 초등학생들이 얘기하는 내용인데 영어다.그래서 초보자들도 쉽게 배우게 하겠다는거지만 막상 비슷한 또래의 영어권 국가의 애들하고는 대화가 안되는거다.

또래의 외국인들하고 대화를 하려면 공통의 관심사도 있고 나이가 고등학생 쯤 되면 자기 얘기는 비밀로 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

나이 먹으면 말때문에 생긴 트라우마도 점점 쌓여가고 법적인 책임도 있을수 있기때문에

결국 내가 누군지 어릴때처럼 막 물어보거나 얘기할수 없게 된다.

그런데 외국인하고 영어로 대화하는건 대개 성인이 되서다.

중고등학교때 배운 영어가 나에 대해 얘기하고 친구랑 사귀는 내용인데 대화가 될리가 없다.

 

영어 소설을 보면 대개 내가 누구고 이런 1인칭의 소설이 대부분인데 한국인들은 보는 사람들이 없다.공통의 관심사도 아니고 아예 관심이 없고 모르기때문이다.

한국의 소설들은 대부분 여자들이 보는데 내가 누구인지 그런 주제로 공감을 가지는걸 좋아하는데 영어권 국가의 소설들을 보는 사람들은 없다.

영어를 조기 교육을 해서 영어권 국가 애들하고 비슷한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게 해줘야 공감대도 생기고 영어 회화도 가능하다.

 

 

 

php,mysql을 공부하기 좋은 드루팔 커뮤니티입니다.

php,mysql을 공부하기 좋은 드루팔 커뮤니티입니다.
제가 운영자인데
드루팔은 워드프레스,xe하고 비슷한 cms입니다.
많은 회사에서 쓰고 있지만
배우기가 쉽지 않아서 많이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1년 반동안 드루팔 8로 웹사이트(www.insubstory.com 현재는 다운됨,오늘밤 복구예정)를 만들면서 문서를 많이 남겼서
제가 들였던 시간의 30%만 들이면 처음 배우시는분들도
드루팔로 웹사이트를 쉽게 제작하실거라고 확신합니다.
http://cafe.naver.com/drupalgroup
카페에 가보시면
제가 쓸만한 드루팔 8모듈(30개가량),드루팔 8 테마들(4개)를 모아뒀고
메뉴얼도 다 한글로 작성해두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리눅스 쉘 명령어도 있습니다.)

밑에는 드루팔로 제작된 사이트들입니다.

그린피스-드루팔에는 다양한 권한설정이 있고 그룹 조직이 되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후원받기는 asp로 따로 되어 있네요.
http://www.greenpeace.org/korea/

https://www.redhat.com/en/global/south-korea
레드핫에서는 그룹기능때문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타이멕스-시계 검색하는데 무척 많은 시계들이 있어서 검색하는게 편리합니다.
아쿠이아의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하네요.https://docs.acquia.com/acquia-search/activate
http://www.timex.com/

https://kr.puma.com/
퓨마도 타이멕스랑 비슷합니다.

https://drupal.com/case-study/colorado-general-assembly
미국 콜로라도 주정부에서는 아쿠이아의 웹사이트 테스트때문에 했다고.

https://www.foxtel.com.au/foxtelplay/presto.html
프레스토를 인수한 폭스텔 스트리밍 서비스

라이트닝 배포판 (Lightning Distro)을 사용한 히기스 요리 레시피 사이트
vues.js를 사용해서 썼다고..https://kr.vuejs.org/v2/guide/

https://www.higgidy.co.uk/home

혼다 브라질
http://www.honda.com.br/

워너브라더스
http://www.wmg.com/

https://drupal.com/case-study/the-sapan-institute
왜 워드프레스에서 드루팔로 옮겼는지 웹디자인때문이라는데
네이버같은 형식을 외국인들은 싫어하는군요.디자인은 사람마다 좋아하는게 다르니..

http://www.fiji.travel/
관광산업이 전부인 피지는 특정 회사에 종속되고 싶지 않아서 오픈소스 드루팔을 선택했다고.

2010년부터~2016년까지 1인 기업을 운영하면서 기록한 자료들입니다.

2010년부터~2016년까지 사업자 등록을 하고

1인 기업(소프트웨어 개발)을 운영하면서 기록한 자료들입니다.

정답이라 할수는 없지만 사기꾼과 기업인들 사이에서

어떻게든 사업을 해보려고 분투한 내용들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넥스플의 블로그에서 정리한 내용들입니다.

넥스플의 블로그

 

1인 기업의 사무실 찾기 PDF 190페이지

스타트업 컨퍼런스 후기 모음 PDF 94페이지

1인 기업의 기업 분석과 견학 PDF 18페이지

1인 기업의 마케팅 PDF 57 페이지

1인 기업의 상담받은 내용들. PDF 9페이지

1인 기업의 파트너 등록하기 PDF 8페이지

1인 기업의 대출 PDF 12 페이지

1인 기업의 보험 PDF 6페이지

 

 

 

WWW.NEXPLE.NET 웹사이트가 편집정리되었습니다.

NEXPLE.NET

컨텐츠가 많이 편집정리되었습니다.이 사이트는 현재 CAFE24시에 있는데 클라우드로 옮기기 보다는

편집을 계속해서 진짜 필요한 내용만 남기자고 해서 현재도 CAFE24시에 계속 호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제가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최대한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미지를 최대한 선만 남겨서 기억하기 쉽게 리소그래피라고 하던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Insubstory.com 의 컨텐츠가 많이 편집 정리되었습니다.

insubstory

insub.png

영어 사이트인데 주로 인도나 영어권 국가에서 스타트업을  하는데 시간과 비용,에너지 낭비를 줄여주는게 목표입니다.그래서 실리콘 밸리와 대만에 다녀와서 내용들을 많이 보강했습니다.

 

메뉴의 start a project 처음 시작할때 필요한 책들이나 실리콘밸리에 가는 방법이 나와있고

그 다음에 download 메뉴에서 필요한 자료들을 다운로드 받고

forum에서 모르거나 필요한 내용들을 질문하거나 검색할수 있습니다.

로그인 메뉴 옆에는 나라별로 메뉴를 따로 두었습니다.

 

계속 콘텐츠와 웹 사이트의 기능들을 계속 보강해 나갈 예정입니다.

 

 

10월28~11월 3일까지 샌프란시스코와 대만에 다녀왔습니다.

팔로알토는 역시 창업했다고 따돌리지도 않고 참 재밌는곳이었습니다.

구글 자율자동차도 봤고 인도애들하고도 얘기를 나눴는데 사실 생각해보니

처음 같이 지내본거 같습니다.무척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애플 캠퍼스 주변의 한인 타운은 참 의외였는데 파리바게뜨가 거기도 있어서 많이

놀랐습니다.교민이 많이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샌프란시스코 여행 모임,대만이 좋다에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여행모임

대만이 좋다.

20161101_172035-ANIMATION.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