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길이 있다 일일촬영 계획표를 춘천에서 우연히 주웠는데

난 마라톤 연습을 하러 다시 춘천에 갔다가 우연히 종이 쪼가리르 주웠다.

그냥 보는데 휴대폰 번호가 보였다.어떤 바보가 개인정보를 그냥 버렸냐..

보는데 일일촬영 계획표..다른길이 있다라..뭔가..영화라..독립영화인가..

그 뒤 난 영화가 평생 나랑 상관없는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굉장히 중요한 계기가 된거 같다.

그 뒤 난 오랜만에 영화를 몇편 본지 모르겠다.물론 트레일러들만..

이젠 영화에 관심 있을 나이도 아니고 해서..

조창호 감독이라..처음 들어보는 이름에..몸 영화사라..서예지도 낯설다..

그 뒤 영화계도 극과 극이란걸 알게 됐다.어지간한 영화는 극장에 걸리기도 어렵다고 그런다.

그런데 왜 거기서 영화를 찍은건지..하기사 겨울연가도 춘천에서 찍었으니..

그뒤 cgv 영화표도 구했다.극도로 영화에 관심이 높아져서 영화배우를 보러갈까 그러고 있다.

내가 10대도 아니고 실제 영화배우를 보러간적은 없다.우연히 본적은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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