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마의 블로그에서 샌프란시스코의 얼리어댑터를 읽고 느낀점.

샌프란시스코의 얼리 어댑터

유명 블로거이신 에스티마님의 샌프란시스코의 얼리 어댑터에 관한 글입니다.

저도 컴퓨터 공학과를 나오고 소프트웨어 회사도 다니고 창업도 했지만 저부터가 얼리 어댑터가 아닙니다.

먹고 살자고 일단 개발 소프트웨어는 나오면 주머니 사정이 허락하는한 최대한 빨리 써보기는 합니다만..

대부분 오픈소스고 가끔 돈이 들어오면 살때가 있습니다.(아쉽게 환경 좋은 카이스트나 유명대가 아니라 전문대 졸업뒤에 편입해서)

그리고 대부분 제가 돈이 많지 않아서 어른들이 쓰는거나 도서관에서 사용되는걸 쓰는데 종이신문과 라디오,이런 올드한것들만 주로 쓰게 되네요.

스타트업이 만든 제품은 진짜 귀찮아서 않쓰고 사실 폰은 아이폰인데 전화만 씁니다.아이폰도 3gs 를 나오고 1년뒤에 샀으니..

물론 오픈소스쪽은 뭐 나오면 빨리 써봅니다만..다들 비슷할듯한데..

스타트업의 테스터가 되는게 너무도 싫습니다..

아마 샌프란스시코처럼 지역에 투자도 많고 그렇다면 써보겠지만..

뭐 어찌됐던 앞으로는 스타트업 제품들을 많이 써봐야겠네요.그런데 그럼 폰도 바꿔야겠는데..

어른들이 여기가 미국이냐고..올드제품들만 고집해서..제가 만든건 다 공짜로 달라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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