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와 소프트웨어 설계의 재능에 대해서..

D램의 설계 

강원대 유희준 교수님의 저서라고 합니다.

인터뷰를 보니 개발하신게 진짜 많더군요.

그러고 보니 예전에 듣던 전자부품 연구원에서의 강의가 생각이 납니다.

보통 사람은 평생 딱 1개정도 새로운걸 발명하고 죽는다고 하더군요.

뭐 저도 시작할때 이것도 만들고 저것도 만들고 하지만 결국 찾아보면 이미 다 있고 이런데다가 개발환경이 좋지 않기때문에

진짜 한국에서는 1개 정도 밖에 만들지 못하겠구나 이런생각밖에 않드네요.

재능이 있고 환경이 좋다면 이것 저것 많이 해볼수 있겠지만..그 강의를 들은게 2004년이니 ..

10년만에 깨달은 진리인지..아니면 10년이 지났어도 그대로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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