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명동 사채시장.

난 비트코인 블록체인 알고리즘을 서버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일단 비트코인 논문을 봤다.

https://bitcoin.org/ko/

비트코인 사이트(한글)

https://bitcoin.org/bitcoin.pdf

비트 코인 논문

그런데 비트코인 논문이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속이 갑갑해졌다.이거 한두번 본다고 이해할수 있는게 아니다..이런 생각도 들고..동영상도 여러번 봤지만 더 갑갑해졌다.시간 낭비처럼 느껴졌다.

http://spectrum.ieee.org/computing/networks/the-future-of-the-web-looks-a-lot-like-bitcoin

ieee 비트코인 설명 동영상

그러다 이러다 죽도 밥도 안되겠네..crm도 만들어야 되겠고 insubstory.com 영어 기사는 어쩌구 하다가..일단 나가자고 하다가 비트코인 가장 신경쓸곳이 어딘가 하다가 아무래도 명동 사채시장이 아니겠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명동으로 갔다.전에 한국은행 박물관을 가봤고 비트코인의 사용방법이 사실 명동 사채하고 비슷하다.

검색해보니 외환은행 본관이 최근 2층 딜러룸을 관광객에게 개방했다는 기사를 검색하고 외환은행으로 갔다.

갔더니 2층은 관광장소가 아니랜다..하지만 다 보이길래 딜러들이 뭐하는가 봤다.

역시 환전은 외환은행 본관에서 해야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하 1층에는 위변조 대응센터도 있고 중소기업 글로벌 센터도 있는데

키코 사태는 책임도 않졌다던데..이런곳에서 그런 사고가 나다니 믿을수 없다.

좀 보다가 한국은행 박물관이나 사채 관련 얘기를 들을지 모르니 여지저기 기웃거리려고 남대문으로 향했다.

한국은행 박물관은 월요일 휴일이랜다.

글쎄 앞으로 비트코인이 여기서 활개를 칠게 뻔한데..

이젠 기업역사를 알아서 그런지 여기도 다르게 보인다.보니까

이태리 대리석으로 지었다는 삼성 생명 건물 옆에 오사카에서 온 신한은행(재일한국인들이 세움 웃긴게 백제가 일본가서 만든 도시인데 오사카도..)

과 한국 상공 회의소 주변에 중앙일보,JTBC가 남다르게 느껴졌다.

왜 남대문 상인이라고 않부르는지 대우가 남대문 제품들을 외환은행에서 돈 빌려다가 외국 나가서 판거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 보니까 청화대도 바로 보인다.

많이 왔었지만 역사를 아니까 다르게 보인다..

http://www.smallake.kr/wp-content/uploads/2016/01/20160129_011636.pdf

한국 은행에서 나온 비트코인 보고서다..분산원장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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